영국 1876년부터 이어온 럭셔리 주방용품, 로얄그래프톤의 법랑냄비를 떠리마켓에서 만나다.
1876년 영국에서 탄생한 로얄그래프톤은 150년 가까이 전 세계인들의 부엌을 책임져온 프리미엄 브랜드입니다.
이 바닐라크림 IH 법랑냄비는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으로 어떤 주방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상큼한 크림색 법랑 코팅이 온기 있고 따뜻한 분위기를 내면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지요.
나무 손잡이와 뚜껑이 들어있어서 마치 유럽식 주방의 감성을 그대로 가져온 듯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기능성입니다. IH 조리기구 대응이라 현대식 주방에 완벽하게 호환되고, 양수 24 사이즈는 일상적인 조리부터 손님 초대까지 모든 상황에 유용합니다. 법랑냄비 특유의 뛰어난 열전도율로 음식을 골고루 익힐 수 있고, 진열용으로 두어도 충분히 멋스러운 디자인이라 가스렌지에서든 식탁에서든 어디든 잘 어울려요.
로얄그래프톤의 견고함과 우아함을 경험해보고 싶었던 분들에게는 이번이 정말 기회입니다.
주방 용품을 하나 업그레이드하고 싶거나 선물할 만한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더 이상 고민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