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진짜 필요한 보온병을 찾았다는 그 느낌, 알죠?
1876년부터 영국에서 만들어온 로얄그래프톤의 초대용량 보온보냉병 3600이 떠리마켓에 깜짝 가격으로 들어왔습니다.
3600ml의 초대용량이라서 하루 종일 필요한 양의 음료를 한 번에 담을 수 있어요.
오피스, 현장, 야외활동, 캠핑 등 어디든 가져가기만 해도 음료 온도 걱정이 끝납니다.
이중단열 구조로 보온과 보냉이 동시에 가능하니 계절 상관없이 사시사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큼지막한 손잡이가 달려있어서 한 손으로도 들기 편하고, 위에는 컵이 별도로 달려있어서 따로 잔을 챙기지 않아도 됩니다.
세련된 회색과 검은색 투톤 디자인으로 직장이나 야외에서 들고 다녀도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가족 나들이, 직장 생활, 스포츠 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매일 활약할 보온병을 지금 놓치지 마세요.








